보훈부, 추석 명절 '찾아가는 보훈'으로 국가유공자 안부 챙긴다
보훈부 “추석 명절, ‘찾아가는 보훈’으로 국가유공자 안부 챙긴다”
- 보훈부, 위문품 전달 및 건강‧생활환경 등 확인하는 ‘찾아가는 보훈’ 집중 운영
- 강윤진 차관, 24일(수) 오후 2시 서울지역 독거‧고령 국가유공자 자택 위문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독거 국가유공자 자택을 위문하는 ‘찾아가는 보훈’을 이번 주부터 10월 2일까지 집중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27개 지방보훈관서에서 진행하는 이번 ‘찾아가는 보훈’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이 심해질 수 있는 추석을 맞아 홀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고령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 위문품 전달을 비롯해 건강과 생활환경 등을 확인하고 필요시 수혜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보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보훈관서별 당직자를 통해 인공 지능 안부확인서비스인 ‘보보안심콜’을 운영, 고령‧독거 국가유공자의 고독사 예방에도 나선다.
* 보보안심콜 : 전화 수발신 내역, 문열림 센서 등을 통해 문제 감지 시 자동 안부확인 전화를 실시하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는 서비스 ‘찾아가는 보훈’ 운영을 위해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24일(수) 오후, 서울시 고령‧독거 국가유공자 두 가구를 찾아 추석 명절 위문품(한과, 생활용품, 의약품 등) 전달과 건강 확인은 물론 보보안심콜 작동 여부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물론, 각종 보훈복지정책 을 추진함에 있어 혹시 모를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 겠다”고 밝혔다. <끝> 붙임. 추석명절 계기 국가보훈부 차관 위문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