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백범김구기념관서 개최
‘2025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백범김구기념관서 28일 개최
- 28일(목) 1시 30분부터 우수 수업안 15건 발표 및 시상
- 시범 교육 및 교육전문가 자문 거쳐 ‘수업안 모음집’ 제작·보급 예정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과 보훈문화 조성을 위한 학습 콘텐츠를 발굴·확산하는 ‘2025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및 시상식’을 28일(목) 오후, 강윤진 차관을 비롯한 각급 학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서울 용산구)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초․중등교사와 예비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보훈교육 수업안* 공모를 진행, 총 252개 팀이 공모에 참여했다.
* 수업안 주제 ▲독립․호국․민주 역사와 보훈기념일 등을 주제로 보훈 이해와 실천 학습 수업안 ▲보훈 시설 및 기념식과 교과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연계한 수업안 ▲고등학교 교과서 ‘나라사랑과 보훈’을 활용한 수업안 ▲교과 연계 실감형 디지털 보훈교재 ‘나라사랑 배움책’을 활용한 수업안 이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15개 팀(초․중등교사 9팀, 예비 교사 6팀)의 우수 수업안을 선정, 이날 경진대회에서 수업안 발표와 현장 심사, 그리고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은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나눠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상장과 함께 총 3,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각급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을 진행한 뒤, 교사와 학생들의 교육 후기 등 의견 반영과 함께 교육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수업안 모음집’으로 제작해 국가보훈부 학습용 누리집 ‘나라사랑 배움터’와 전국 학교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보급, 교사와 학생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보훈은 대한민국의 미래 백년대계와도 같은 중요한 가치”라며, “광복 80년을 맞은 올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역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2025 보훈문화교육 경진대회 개요 및 시간 계획
2. 2025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심사 및 발표주제




